맵지 않은 점심을 찾을 때 확인할 것
순한 메뉴 후보와 주문 전에 확인하면 좋은 양념·고명 기준입니다.
당기는 맛부터 골라보세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한 접시는 오므라이스, 진한 고기 국물은 설렁탕, 따뜻한 면은 우동, 고소한 차가운 면은 들기름막국수를 골라보세요. 순한 맛도 국물·온도·식감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이름보다 실제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카레나 된장찌개처럼 순한 이미지가 있는 음식에도 고추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점메추의 순한 맛 분류는 일반적인 비교 기준이므로 실제 맵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 매장에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양념을 따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고추장, 다대기, 와사비, 겨자처럼 곁들이는 양념은 따로 받으면 직접 양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육수나 소스에 들어간 매운 재료는 고명만 빼도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동행인의 매운맛 취향과 분리하세요
공유 찌개 한 냄비보다 각자 주문하는 메뉴가 조절하기 쉽습니다. 순한 메뉴를 기본으로 고르고 매운 소스를 별도로 추가할 수 있는 곳도 후보가 됩니다. 매운맛 선호와 알레르기·식이 제한은 다른 문제이므로 각각 확인하세요.
‘맵지 않게’ 주문할 때는 세 군데를 구분하세요
| 위치 | 메뉴 예시 | 구체적으로 물어볼 질문 |
|---|---|---|
| 국물·소스 자체 | 된장찌개, 카레, 순두부찌개 | 육수나 기본 소스에 고춧가루·고추가 이미 들어가나요? 고명만 빼는 것과 조리 자체를 바꾸는 것은 다릅니다. |
| 볶거나 무친 주재료 | 제육덮밥, 비빔면 | 고기나 면 양념을 순한 것으로 바꿀 수 있나요? 완성된 양념 음식은 소스를 따로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먹기 직전 곁들이는 양념 | 설렁탕의 다대기, 비빔밥의 고추장 | 양념장을 별도로 받을 수 있나요? 기본 국물과 고명에도 매운 재료가 없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
동행인은 매운 음식을, 나는 순한 음식을 원한다면
공유하는 찌개 한 냄비의 맵기를 타협하기보다 각자 주문할 수 있는 식당을 먼저 고르세요. 예를 들어 덮밥과 우동을 함께 파는 곳에서는 동행인이 매운 덮밥을, 본인은 기본 우동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뉴판의 ‘기본’이 항상 맵지 않다는 뜻은 아니므로 실제 조리법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점메추의 ‘순한 메뉴만’은 순한 맛으로 분류한 후보만 남깁니다. ‘살짝 매콤한 메뉴 우선’과 ‘매운 메뉴 우선’은 선호에 가까운 메뉴를 앞에 보여주는 방식이어서 일치하지 않는 후보도 나올 수 있습니다. 매운맛을 피하는 것이 필수라면 ‘순한 메뉴만’을 고른 뒤 매장에 다시 확인하세요.
오늘 비교할 메뉴 5가지
순한 맛 필터는 알레르기 필터인가요?
아닙니다. 맵기만 비교하며 특정 재료의 제외나 교차접촉 여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은 매장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가격·재료·주문 가능 여부는 매장마다 다르니 주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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